“세상은 내게 사탕 한 알을 빚졌건만,
나는 오직 비소만을 세상에 돌려줄 뿐이다.
누가 외로움을 좋아하겠는가, 그저 실망에 지쳤을 뿐이다.
누가 쓰레기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겠는가,
그저 심연에 빠졌을 뿐이다.”
아름다운 것에 대한 동경을 결코 부정하지 마라, 그것은 용기의 원천이다.
세상에는 오직 한 가지 진정한 영웅주의만이 존재한다. 그것은 삶의 진실을 직시한 후에도 여전히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다.